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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8-83편 요약: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을 찾자 (성경 1독 180일차)기독교교육정보 2026. 6. 30. 12:03
시편 78-83편은 “하나님을 잊고 불순종하면 무너질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 돌아가 그분의 말씀과 공의를 따르면 하나님께서 다시 돌보시고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편 78-83편
시편78편: 율법으로 하나님을 기억하자
시편79편: 멸망에서 구원을 요청함
시편80편: 우리를 돌보소서
시편81편: 하나님의 도를 따르라
시편 82편: 하나님의 공의를 따르라
시편 83편: 지존자이신 여호와께 구원을 요청함
오늘의 말씀: 시편83편 5-8절
“그들이 한마음으로 의논하고 주를 대적하여 서로 동맹하니, 곧 에돔의 장막과 이스마엘인과 모압과 하갈인이며,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블레셋과 두로 사람이요, 앗수르도 그들과 연합하여 롯 자손의 도움이 되었나이다”
오늘의 묵상: 고난이 동맹을 맺어 몰려올 때
고난은 결코 하나씩만 오지 않는다. 시편 83편에는 에돔, 모압, 암몬, 블레셋, 두로, 앗수르까지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민족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연합한 모습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우리 삶에도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관계의 상처, 낙심, 두려움, 기도의 침묵이 동맹을 맺은 듯 한꺼번에 몰려올 때가 있다.
그러나 시편 78편부터 83편까지의 말씀은 이스라엘이 무너진 진짜 이유가 대적의 강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임을 보여준다. 마음이 먼저 무너졌고, 그 위로 원수들이 올라탔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백성이 다시 부르짖을 때마다 끝까지 돌보시고 구원하셨다.
그러므로 고난이 연합하여 밀려올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문제의 크기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다시 기억하는 것이다. 무너짐은 하나님을 잊는 데서 시작되고, 회복은 하나님께 돌아가는 데서 시작된다. 세상의 문제들은 서로 연합할 수 있어도 하나님의 은혜를 이길 수는 없기에, 고난이 거세질수록 더욱 말씀을 붙들고 주께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우리의 진짜 안전은 상황의 평안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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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을 찾자 (성경 1독 180일차)
시편 78-83편은 “하나님을 잊고 불순종하면 무너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 돌아가 그분의 말씀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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