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읽기 1년 1독 14일차기독교교육정보 2026. 1. 14. 07:08
창세기 41-42장
1. 구조:
41장: 요셉이 바로왕의 꿈을 해석해 준 뒤 이집트의 총리가 되다.
42장: 가나안에 흉년이 들어 야곱이 아들들을 이집트로 보내 양식을 사 오게 함.
2. 내용:
1) 바로왕은 살진 일곱 암소 뒤에 마르고 흉한 일곱 암소가 나와 살진 일곱 암소를 잡아먹는 꿈을 꿈. 그리고 다시 충실한 이삭이 일곱 개 달린 곡식 가지가 나온 후 가늘고 마른 일곱 이삭을 가진 가지가 나와서 충실한 일곱 이삭을 잡아먹는 꿈을 꿈.
2) 바로가 점술가와 현인을 불러 물어보았지만 꿈을 해석하는 자가 없었음. 그때 감옥에서 요셉의 해몽대로 복직되었던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요셉에 대해 이야기함. 바로는 감옥에서 요셉을 불러내었고, 요셉은 그 꿈이 7년 풍년 후에 7년 흉년이 올 꿈이라며 흉년을 대비하라고 함, 바로는 요셉을 총리로 세워 그 일을 직접 하게 함.
3) 요셉의 말대로 7년 풍년 후에 흉년이 시작됨, 야곱이 살고 있는 가나안에도 흉년이 시작됨, 곡식이 거의 떨어져 갈 때 야곱은 아들들을 불러 애굽(이집트)으로 가서 양식을 구해오라고 시킴. 야곱의 아들들중 막내인 베냐민을 제외한 10명의 아들들이 애굽으로 감.
4) 애굽에 도착한 형제들은 애곱의 총리인 요셉에게 가서 절하고 양식을 구함, 형제들은 요셉을 알아보지 못했으나 요셉은 형들을 알아보고 옛날에 꾸었던 꿈(곡식단들과 별들이 요셉에게 절하는 꿈)을 생각함(요셉은 11명의 형제들이 다 자기한테 절하는 꿈을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한 것 같음). 요셉은 형제들을 정탐꾼으로 몰아세우고 호구조사를 함. 형제들의 입에서 막내가 집에 있다는 소리를 듣고 시므온을 감옥에 가두고 막내를 데리고 오면 시므온을 풀어주겠다고 함. 그리고 형제들에게 곡식을 주면서 몰래 곡식 자루에 돈까지 넣어줌.
5) 가나안의 집에 도착한 형제들이 아버지 야곱에게 애굽에서 당한 일과 곡식 자루에 들어있던 돈에 대해서 이야기함, 야곱은 막내인 베냐민을 데리고 가야 한다는 소리에 잃어버린 요셉과 시므온과 베냐민을 생각하며 심히 슬퍼함.
3. 핵심구절:
창세기 41장 15-16절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4. 적용
요셉은 꿈 해몽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잘 해내는 능력자였다. 그러나 그는 철저하게 하나님을 앞세웠다. 그때 바로는 요셉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총리직까지 맡겼다. 하나님의 영은 성령 하나님이시다. 성령이 임하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지혜로워지고 총명해진다.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나의 지혜가 되어주시고 나의 명철이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이 사실을 경험했고 지금도 경험하고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 오늘도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수 있는 하루를 살자.

'기독교교육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경읽기 1년 1독 16일차 (0) 2026.01.16 성경읽기 1년 1독 15일차 (0) 2026.01.15 성경읽기 1년 1독 13일차 (0) 2026.01.13 성경읽기 1년 1독 12일차 (0) 2026.01.12 성경읽기 1년 1독 11일차 (0)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