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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읽기 1년 1독 18일차
    기독교교육정보 2026. 1. 18. 17:38

    출애굽기 1-3

     

    1. 구조:

    1) 1: 이집트에서 번성한 이스라엘 민족이 학대를 받다.

    2) 2: 모세의 출생과 성장, 미디안으로 도망가다.

    3) 3: 여호와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내라고 하시다.

     

    2. 내용:

    1) 야곱의 후손들은 이집트에서 번성했고 요셉을 모르는 왕이 다스리기 시작함. 이집트의 왕들은 번성한 이스라엘 민족을 두려워하여 노예로 삼고 학대하였으며 아들이 태어나면 죽이라고 함.

     

    2) 레위 지파 중에 한 사람이 아들을 낳아 석달 동안 숨겼음.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자 갈대로 만든 상자에 담아 나일강에 뛰워 보냄. 바로의 공주가 아이를 데리고 가서 모세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아들고 삼음.

     

    3) 공주의 아들로 성장한 모세가 히브리 사람(이스라엘 민족)을 치는 애굽 사람을 죽여서 모래에 묻음. 이 일이 탄로 나자 미디안 광야로 도망감, 미디안 광야에서 이드로를 만나고 그의 딸과 결혼하여 아들 게르솜을 낳음. 하나님은 이집트에서 고통을 호소하는 이스라엘 민족의 소리를 들으셨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셨다.

     

    4) 광야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신발을 벗으라고 하심, 그리고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하여 내라고 하심, 모세는 자신은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며 두 번이나 거절함.

     

    3. 핵심구절:

    출애굽기 224-25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4. 적용

     

    택함 받은 자의 구원은 언약에서 시작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고통을 들으실 때 언약을 기억하셨다. 잊어버리고 있다가 기억하신 것이 아니다. 계속 기억하고 계셨고 이제 이스라엘의 압제에서 구원해 줄 때가 되었다는 것을 기억하신 것이다. 이스라엘의 상황과 다른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아우구스티누스가 말한 하나님의 도성과 사람의 도성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면서, 자신들의 삶을 하나님의 도성을 향하여 가는 나그네의 삶으로 인식한다. 나그네로 산다는 것은 안락한 집, 안정된 삶의 기반은 없지만 본향에서 있을 평안과 안식을 꿈꾸며 산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땅에서의 삶은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 사는 것이 힘들다고 하나님께 하소연할 때마다 응답은 없어도 하나님은 다 듣고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나를 기억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 언약의 자녀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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