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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1년 1독 36일차기독교교육정보 2026. 2. 5. 13:32
레위기 14-16장
1. 구조:
14장: 환자가 정결하게 되는 날의 규례와 집에 생기는 곰팡이
15장; 유출 병에 관한 규례
16장: 1년에 1번 있는 속죄일을 위한 규례
2. 내용:
1) 제사장은 나병 환자가 나은 것을 확인한 후 새 한 마리의 피를 찍어 환자에게 7번 뿌린 후 새는 들에 놓아줌.
2) 피 뿌림을 받고 정결하게 된 환자는 옷을 빨고 털을 밀고 몸을 씻어야 함. 8일째 되는 날 어린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된 암양 한 마리와 고운 가루 십분의 삼 에바를 가지고 가서 번제와 소제로 속죄제와 속건제를 드려야 함, 가난한 자는 산 비둘기나 집 비둘기를 드리면 됨.
3) 집에 곰팡이가 생기면 제사장에게 보고해야 함, 제사장이 가서 확인한 후 곰팡이가 핀 돌과 흙을 제거하고 새로운 돌과 흙으로 교체함, 그 후에 다시 곰팡이가 재발하면 집을 허물고 잔해물을 성 밖 부정한 곳에 버려야 함. 새 피를 찍어 정결 예식을 치러야 함.
4) 유출병(병으로 몸에서 피나 이물질이 흘러나오는 병) 있으면 부정함. 유출병 환자가 누운 침상, 앉은 자리, 접촉하는 사람과 물건까지도 다 무정함, 접촉한 모든 것은 빨고 씻어야 함. 유출병 환자가 나으면 제사장에게 산 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지고 가서 번제와 속죄제를 드려야 함. 설정(정액 사정)한 자도 부정함. 동침하면 남녀가 다 부정함, 몸을 씻고 정액이 묻은 옷은 빨아야 함, 저녁까지 부정함.
5) 하나님께서 아론의 두 아들이 죽은 후에 아무 때나 속죄소에 못 들어오게 하심, 1년에 한 번 아론이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음. 아론은 속죄 제물로 수송아지와 번제물로 숫양을 준비하고 회중은 숫염소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준비해야 함. 아론이 자신과 회중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린 후 아사셀을 위하여 살려 준 염소에게 안수한 후 광야로 보냄. 이 일은 1년에 한 번, 일곱째 달 10일에 해야 하는 영원한 규례임.
3. 핵심구절:
레위기 16장 34절
“이는 너희가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 년에 한 번 속죄할 것이니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4. 적용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성소와 지성소를 갈라놓은 휘장이 찢어졌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임마누엘 하나님으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성소의 지성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십자가에서 속죄 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믿을 때 나의 속죄가 이루어졌다. 나는 오늘, 지금, 이 순간도 예수님의 보혈 의지하여 회개하며 마음의 지성소에 계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회개는 우리가 영원히 지켜야 하는 규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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