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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1년 1독 133일차: 역대상 17-19장 요약 정리기독교교육정보 2026. 5. 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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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7-19장
1. 장별 주제:
17장: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려는 다윗
18장: 다윗의 승전 기록
19장: 다윗이 암몬과 아람을 치다
2. 내용:
1) 다윗은 자신은 백향목 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언약궤는 휘장 아래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며 나단에게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짓는 것에 대해 말함. 선지자 나단도 처음에는 다윗의 뜻을 좋게 여기며 그대로 행하라고 말함. 그날 밤 하나님께서는 나단에게 말씀하셔서 다윗이 성전을 짓는 사람이 아니라고 알려 주심. 하나님은 지금까지 광야와 장막 가운데서 이스라엘과 함께하셨고 어느 누구에게도 성전을 지으라고 요구하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심.
2) 하나님께서 나단을 통하여 다윗에게 하신 말씀: 내 백성의 주권자로 삼겠다. 너의 이름을 존귀하게 만들어 주겠다.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들을 심고 다윗을 위하여 왕조를 세울 것이다. 다윗의 아들이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이고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짓고 하나님은 그의 왕위를 견고하게 하실 것이다.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3) 다윗은 자산과 자신의 집을 돌보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림. 종의 집에 대하여 장래의 일까지 알게 하심 것에 감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심에 감사, 다윗 왕조를 견고하게 세워주신 다는 약속이 이루어지도록 간구함.
4)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굴복시키고 가드와 그 주변 지역을 빼앗음. 모압도 쳐서 복속시킴. 다윗은 유브라데 강 쪽으로 세력을 넓히려던 소바 왕 하닷에셀과 싸워 승리했음.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 아람 군대도 물리침. 하닷에셀의 신하들이 가진 금방패와 하닷에셀의 성읍에서 많은 놋을 빼앗았음. 하맛 왕 도우는 자신들을 괴롭히던 하닷에셀을 물리쳐준 다윗에게 금과 은과 놋을 예물로 보냄. 에돔과 모압과 암몬과 블레셋과 아말락 등 모든 이방 민족으로부터 빼앗은 은금을 여호와께 드림. 군대장관 아비새가 에돔 사람들을 크게 치고 다윗은 에돔에도 수비대를 두니 에돔 역시 다윗에게 복종하게 되었음.
5)요압은 군대 사령관, 여호사밧은 사관, 사독과 아비멜렉은 제사장, 사워사는 서기관, 브나야는 지방장관,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신하가 됨.
6)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이전에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나하스를 기억하며 그의 아들 하눈에게 조문 사절단을 보냄. 암몬의 방백들은 하눈에게 다윗의 사절단을 정탐꾼이라고 함. 하눈은 다윗의 신하들의 수염을 깎고 옷을 잘라 큰 수치를 주어 돌려보냄.
7) 암몬 자손들은 다윗에게 미움을 받게 된 줄 앎. 하눈은 암몬 자손과 더불어 여러 지역에서 군대를 고용하여 전쟁을 시작함. 다윗은 요압과 용사들을 보내 싸우게 함. 요압은 암몬 자손과 아람 자손의 군대가 두 무리로 나누어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군대를 두 무리로 나눔. 한 무리는 아람을 대하여 진치고 한 무리는 아비새에게 맡겨 암몬 자손을 대하여 진치게 함. 요압은 아비새에게 더 강한 쪽이 약한 쪽을 도우자고 하며 하나님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자고 함. 전쟁이 시작되자 아람 군대가 도망했고 아람 군대가 도망가는 것을 본 암몬 사람들도 도망하여 성읍으로 돌아가버림. 아람왕 하닷에셀이 군대 사령관 소박을 보내 예루살렘을 공격했지만 다윗이 직접 나가 소박을 죽이고 승리함. 아람왕 하닷에셀은 다윗과 화친하여 섬기고 더 이상 암몬을 돕지 않았음.
3. 적용 구절:
역대상 17장 15절
“나단이 이 모든 말씀과 이 모든 계시대로 다윗에게 전하니라”
4. 적용: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윗언약은 다윗이 직접 하나님께 받은 언약이 아니다. 나단 선지자가 대신하여 전하여 준 것이다. 다윗은 나단 선지자의 말을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고 그대로 믿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시고 약속한 것을 다 이루어주신 이유가 다윗의 이 순전함에 있는 것 같다. 다윗이 나단 선지자가 전해준 하나님의 말씀을 다 믿을 수 있었던 것은 나단 선지자를 믿을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사람을 믿지 못하면 그 사람이 하는 말을 믿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사람이 자신의 말과 행동의 무게에 책임을 다 할 때 다윗과 같은 신자들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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