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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7-111편 요약: 여호와께 속량받은 자 (성경 1독 184일차)기독교교육정보 2026. 7. 3. 08:50
시편 제오권은 포로에서 돌아온 후에 지은 시편들이다. 따라서 107-111편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흐름은 “고난 → 하나님께 부르짖음 → 하나님의 구원 → 감사와 찬양”입니다. 이는 포로로 끌려갔다가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온 여정에 대하여 노래하면서 다시는 그와 같은 일을 당하지 말자는 교훈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07–111편에 나타나는 또 하나의 중요한 흐름은 개인과 공동체의 구원(107)-메시아 왕의 통치(110)-하나님 경외의 지혜(111)로 확장되는 메시아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시선입니다. 이 흐름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 안에서 백성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교훈을 알려줍니다.
시편 107-111편
시편 107편: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
시편108편: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시편109편: 하나님의 보응을 기다림
시편110편: 왕과 제사장으로 오실 구원자
시편111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편 107-111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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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속량받은 자 (성경 1독 184일차)
시편 제오권은 포로에서 돌아온 후에 지은 시편들이다. 따라서 107-111편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흐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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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시편 109편 4절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오늘의 묵상: 기도할 뿐이라
시편 107~111편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해야 함을 반복해서 보여준다. 시편 109편에서 다윗은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직접 해결하려 하지 않고 “나는 기도할 뿐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강한 사람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이 가난하고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다.
오늘날 우리도 문제를 돈이나 사람의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기 쉽다. 물론 필요한 도움은 받아야 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믿음의 사람은 문제보다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며 자신의 힘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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