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20-135편 요약: 찬양하며 성전으로 올라가자 (성경 1독 187일차)기독교교육정보 2026. 7. 6. 08:41
시편 120편-135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절기를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올라가며 부르던 시편들입니다. 이들은 성전으로 올라가면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배와 찬양을 하며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하였습니다.
시편 120-135편
시편120편: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시편121편: 나의 도움이신 하나님
시편122편: 예루살렘 성 안에서 누리는 평안
시편123편: 주님을 사모함
시편124편: 하나님은 우리 편.
시편125편: 흔들리지 않는 믿음
시편126편: 포로에서 해방된 감사
시편127편: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
시편128편: 여호와 경외의 복
시편129편: 악인을 끊어주신 하나님
시편130편: 여호와를 기다림
시편131편: 내 영혼이 누리는 평안
시편132편: 여호와께 예배
시편133편: 구원받은 공동체
시편134편: 성전에서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편135편: 성전에 계시는 하나님 찬양
시편120-135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https://blog.naver.com/qkrrud102/224337666744
찬양하며 성전으로 올라가자 (성경 1독 187일차)
시편 120편-135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절기를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올라가며 부르던 시편들...
blog.naver.com
오늘의 말씀: 시편123편 2절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오늘의 묵상: 은혜를 기다리는 눈
시편 기자는 종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하나님만을 바라본다. 포로 귀환 후에도 이웃 나라의 조소와 멸시를 받았지만, 상황이 바뀌지 않아도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며 은혜를 기다렸다.
나 역시 페이스북에 내가 전도한 경험의 글을 올렸다가 어떤 페친에게 복음을 비웃음당했을 때, 화가 났지만 반박하지 않고 참았다. 내 힘으로 해결하기보다 종이 상전의 손을 바라보듯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해야 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것은 그분의 뜻과 때를 신뢰하며 끝까지 은혜를 기대하는 믿음이다. 조소와 멸시가 나를 흔들어도, 여종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오늘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내 마음의 찬양과 예배는 끊이지 않을 것이다.
'기독교교육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144-150편 요약: 여호와를 찬양하라 (성경 1독 189일차) (0) 2026.07.08 시편 136-143편 요약: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구원하소서 (성경 1독 188일차) (0) 2026.07.07 시편 119편 요약: 인생의 길을 밝혀주는 말씀의 빛 (성경 1독 186일차) (0) 2026.07.05 시편 112-118편 요약: 언약 안에 머물러 있는 방법 (성경 1독 185일차) (0) 2026.07.04 시편 107-111편 요약: 여호와께 속량받은 자 (성경 1독 184일차) (0)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