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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읽기 1년 1독 116일차
    기독교교육정보 2026. 4. 27. 00:21

    열왕기하 1-3

     

    1. 장별 주제:

    1: 엘리야와 아하시야 왕

    2: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다

    3: 이스라엘과 모압의 전쟁

     

    2. 내용:

    1) 아하시야왕이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 들자 사람을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보내 병이 나을지 묻고자 함. 여호와의 사자가 엘리야에게 이르러 아하시야의 사자를 만나서 바알세붑에게 물으로 가는 것을 책망하고 아하시야 왕이 그 병으로 죽을 것이라고 전하라고 함. 왕의 사자들이 아하시야에게 가서 엘리야가 한 말을 전함.

     

    2) 아하시야왕은 오십 부장과 함께 군사 50명을 엘리야에게 보냈음. 이들이 산 위에 있는 엘리야에게 내려오라고 명령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다 타 죽임. 아하시야가 두 번 째 오십 부장을 보냈으나 그들도 첫 번째와 같이 엘리사를 부르다가 불에 타 죽음. 세 번째 오십 부장은 산 위에 올라가 엘리사 앞에 무릎 꿇고 사정함.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내려 가라고 하심. 엘리야는 아하시야에게 가서 하나님이 아니라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갔기 때문에 죽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함, 아하시야는 죽었으나 아들이 없어서 동생 여호람이 이스라엘의 왕이 됨, 이때는 유다 여호사밧의 아들인 여호람이 왕이 된지 2년째 되는 해였음.

     

    3) 선지자 엘리야가 하늘로 들려 올라갈 때가 가까워지자 그는 엘리사와 함께 길갈에서 나감. 거기서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따라오지 말라고 하며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벧엘로 가겠다고 함. 엘리사는 끝까지 스승을 따르겠다고 하며 벧엘, 여리고, 요단까지 따라감. 요단강에 이르러 엘리야가 겉옷으로 물을 치자 강이 갈라지고, 두 사람은 마른 땅을 건넘.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가기 전 엘리사에게 원하는 것을 묻고, 엘리사는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해 달라고 구함. 엘리야는 그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이 들려 올라가는 것을 보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함. 그들이 길을 가는 중 불수레와 불말이 나타나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감.

     

    4) 엘리사는 이를 보고 슬퍼함, 떨어진 엘리야의 겉옷을 들어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라고 외치며 강물을 치자 강이 갈라짐. 이를 본 선지자 생도들은 엘리사 위에 엘리야에게 머물렀던 성령이 머무는 것을 인정함. 선지자 생도들은 엘리야를 찾자고 하나 엘리사는 그만 두라고 함. 엘리사는 여리고에서 물이 나빠 농사가 잘 안 된다는 말을 듣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물을 고쳐 그 땅을 회복시킴. 이후 벧엘로 올라가던 중, 엘리사를 조롱하던 소년들이 저주를 받고 암곰 두 마리에게 찢겨 죽음.

     

    5)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북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12년 동안 통치함.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바알 주상은 제거했음. 그러나 여전히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함.

    모압 왕 메사는 아합이 죽은 후 이스라엘에 바치던 조공을 끊고 배반함. 이에 여호람은 유다 왕 여호사밧왕에게 사신을 보내 모압을 치러 가자고 함. 여호사밧왕은 좋게 여겨 여호람왕과 에돔 왕과 함께 전쟁에 나감. 에돔 광야 길로 진군하던 중 물이 떨어져 군대와 가축이 큰 위기에 처함. 하나님의 뜻을 물을 선지자를 찾자는 제안에 따라 왕들은 선지자 엘리사를 찾아감.

     

    6) 엘리사는 여호람의 불신앙을 책망하면서도 여호사밧을 생각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함. 엘리사는 거문고 탈 자를 불러오라고 함. 그리고 개천을 많이 파라고 함. 바람이나 비 없이도 골짜기에 물이 가득 차게 할 것이며 모압도 넘겨주실 것이라고 함. 말씀대로 다음 날 아침 에돔 쪽에서 물이 흘러와 골짜기가 물로 가득 참. 모압 사람들은 멀리서 그 물이 햇빛에 비쳐 붉게 비치는 것을 피로 봄. 그들은 이스라엘 연합군이 서로 싸워 죽은 것으로 착각하고 노략하러 옴. 이스라엘 연합군은 모압 사람을 치고 모압 땅을 파괴함. 이기기 어렵다고 본 모압 왕이 자신의 장자를 성 위에서 제물로 바치자 이스라엘에게 크게 격노함이 임하여 그들을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감(이 부분의 해석은 애매함, 어쨌든 자식을 태워 드리는 이방의 제사를 본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보고 화가 났을 것 같음 그런데 왜 물러났을까?).

     

    3. 적용 구절:

    열왕기하 314

    엘리사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얼굴을 봄이 아니면 그 앞에서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

     

    4. 적용:

     

    하나님은 여호사밧을 생각하셔서 이스라엘이 이기도록 해 주셨다. 여호사밧은 세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는 모습을 보인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여호사밧을 돌아보신 이유는 다윗왕과의 언약 때문이다. 나는 여호사밧처럼 신앙생활하고 산다. 그럼에도 구원의 은혜를 얻은 것은 하나님의 언약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보내주셨고 믿게 해 주셨다. 나의 구원은 주권적인 하나님의 은혜 덕분이다.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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